|
안녕하세요. (주) 산이좋은 사람들 이경훈입니다. 내년(2019)이면 회사 창립 15주년이 되네요. 1962년 덕유산 아랫동네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살던중, 1990년 초반에 산이좋아 등산에 입문하면서 영등포 OB맥주공장 굴다리부근에 “덕유산장”이라는 등산장비전문점을 개업 하면서 “덕유산악회”란 안내산악회를 창립해서 안내 산행을 시작 하였습니다. 1993년에는 좀더 전문적인 등산입문을 위하여 한국등산학교 정규반 38기.암벽반 17기를 수료 하였습니다. 이후부터는 백두대간 남한구간을 8번 종주 산행. 낙동정맥 2번종주.호남정맥 2번종주 등 1대간9정맥 종주 산행을 안내 하였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IMF 시대를 맞으면서 등산장비 전문점은(쫄딱 망해서) 페업을 하고도 덕유산악회는 계속 유지하던중 지인의 소개로 단동페리를 이용한 백두산 종주 트레킹 상품을 우리 나라에서 최초로 만들어 48만원에 판매를 하였습니다. 저렴하면서 추가 비용없이 산악인들 취향에 딱 맞는 상품으로 만들어 백두산 종주 트레킹을 일년에 약 2,000명 정도씩 진행하면서 좀더 체계적인 여행상품을 만들고져 2005년 7월에 (주)산이좋은 사람들 여행사를 설립하였습니다. 여행사를 설립때부터 추가비용 일체 없는 여행경비 총액 표시제(노팁.노옵션.노쇼핑)를 시행 하였으며 산악인들의 코드에 맞는 상품을 만들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그때는 잠시나마 여행경비 후불제도 우리 나라 최초로 시도 하였습니다.(여행경비를 50%만 출발 전에 입금해주시고 50%는 다녀 오신후 주십시오) 또한 여행경비 총액표시제를 하면서 “지갑은 집에 두시고 오십시오” 라고 광고 하였습니다. 2019년 이면 여행사를 설립한지 15주년이 됍니다. 36살에 함께 산행 하던 사람과 가정을 꾸려서 아들 .딸 남매 4가족이 살고 있으며 제가 37살때 태어난 아들 놈이 이제는 성인이 돼서 대학교 다니면서 방학때는 간간이 해외 인솔자로 나가고 있어요. 당사는 2019년 창사 15주년기념 고객감사 특별 사은행사를 광고비를 줄여서 많이 진행 합니다. 최고의 여행사 광고는 여행을 다녀 오셔서 고객님들의 구두로 전달 되는 경험담이 최고의 광고라는 것을 알고 있으므로.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꼭 일찍 일찍 준비 하십시오. [주] 산이좋은 사람들 이경훈 이사 (010-5224-36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