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27일 중국 적산과 장보고 유적지 코스=적산법화원-적산명신-관음분수쇼-장보고 기념관-적산정상 왕복 어제 철차산산행의 피로를 풀고,새벽에 일어나 호텔앞 바닷가로 산책을 나간다. 상쾌한공기가 코끝을 자극하고.... 적산에 해무가 은은하게 낀 풍광이 정말 환상적으로 다가온다. 아침식사를 하고,적산으로 향한다. 바다를 지킨다는 적산명신, 이번이 두번째지만 그 크기에 압도당한다. 내부로 들어가니 옥으로 벽을 수놓은 작품에 다시한번 놀라고.... 명신상을 내려와 장보고동상과 유적지를 보고,10시에 관음분수쇼를 감상한다. 시대를 앞서간 탁월한 해양경영자 장보고, 육지를 통해 세계를 지배한 징기스칸이 있다면 우리에게는 바다를 통해 세계를 경영한 자랑스러운 장보고가 있다. 천이백년전 장보고의 리더십과 글로벌마인드는 오늘날 우리가 나가야할 해양경영의 비젼을 제시하고있다. 중국에서 보는 장보고 동상과 유적지는 또다른 감동으로 전해진다. 분수쇼가 끝나고 적산오름길..어제는 날씨가 춥더니 오늘은 너무 덥다. 가파른 암릉사이를 올라 정상에서 바라보니 석도항을 끼고있는 적산과 법화원이 한눈에 들어온다. 정상에서 커피한잔마시고,하산하여 점심을먹고 ,석도항에 올라 훼리에 오른다. 늦은밤 석도항을 출발 밤새달려 인천항에 도착 3박4일간의 여행을 마루리한다. 이번여행은 트레킹 전문여행사 (산이좋은사람들) 창립12주년 기념으로 전직원이 함께한 여행이었다. 이경훈사장님과 임경성님 그리고 직원과 현지가이드 모두 수고하셨어요 친절한 배려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호텔에서 나와 새벽 산책을 즐긴다.

하루 묵었던 호텔앞에서....
 

바다와 저멀리 적산을 배경으로...
 


 

적산 장보고유적지 입구에서..단체
 


 


 


 


 


 


 

옥으로 만든 조각품이 정말 거대하다.
 


 


 


 

장보고 동상앞에서...
 


 


 


 


 

오전 10시에 분수쇼도 감상하고....
 


 


 


 

가파른 계단을 잘도 오르시는 78세의 운해님
 


 


 


 


 


 


 


 


 


 


 


 


 


 

적산 정상....
 


 


 

적산 정상에서....
 


 


 


 


 


 


 

인천대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