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7 ~ 20180701
중국 태항산 트레킹 - 1일차





아침에 기상 후 남태항산으로 이동하는 길입니다.
호텔에서 남태항산까지는 1시간도 걸리지 않는 위치에 있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 아주 먼 거리까지 잘 보였습니다.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태항산은 산맥입니다
크기가 약 남북 420km 동서 200km의 엄청난 면적의 산맥입니다
저희가 오늘 갈 곳은 남태항산맥의 일부인 천계산입니다





입구




들어가시면 셔틀버스가 대기하고 있고 버스를 타고 이동합니다





버스를 타고 올라가는데 여러개의 터널을 마주 칩니다.
터널은 약 12명의 인원들이 10년 정도를 거쳐 중장비 없이
뚫었다고 합니다 인간의 한계는 정말 끝이 없는 거 같습니다.






버스를 내리고 나서의 풍경입니다. 날씨가 정말 좋습니다.





보이는 입구 쪽으로 들어가려하는데 군복을 입은 초등학생들이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설마 군인일까요?





이렇게 생긴 차량을 탑승해서 관광을 시작합니다. 아직은 산행이라기 보다
관광에 더 가까운거 같습니다. 차량을 통해 곳곳의 절경을 찾아 구경하며
돌아다닙니다.






좁은 길목을 오프로드 하듯이 운전하는 기사님





멋진 절경마다 차에서 내려 감상하며 사진찍고 가이드님의 설명을
들으며 이동합니다





이동 중 이렇게 생긴 신발커버를 신고 스릴넘치는 경험을 하러 이동합니다





아찔한 절벽을 걷는 체험




사진으로 표현이 안되는 고소공포 그렇지만 너무 즐거웠습니다










짧은거리의 가벼운 트레킹도 즐기며 점심식사를 하러 이동합니다





올라 올 때와 같이 셔틀버스를 탑승해 점심식사를 하러 하산합니다.





점식식사를 한 후 약 5시간이 안되는 산행을 시작합니다
90%이상이 평지인 아주 편안한 산행입니다.





좋은날씨와 좋은사람들이 만나 산행을 끝내고 가볍게 맥주를
마시며 마무리를 합니다


- 1일차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