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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항산 트레킹 3일차 산골짜기 작은 마을에서 시작  준비운동 필수! .jpg) 작은 마을로 보이는 곳을 시작점으로 산행을 출발합니다  올라 갈수록 마을이 작은 마을은 아니라는게 보였고 아름답기까지 했습니다  카메라로 담을 수 없는 크기의 마을이었습니다  연속되는 평지 길의 코너를 돌고  우리가 가야할 동태항 산이 보입니다. 참고로 이 코스는 중국인은 잘 가지않습니다. 개발이 되지않았고 중국인은 힘든 산행을 싫어하는 거 같습니다 다른 코스보다 자연 그대로를 느낄 수 있었고 단 한명의 사람도 마주치지 않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돌담길을 지나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합니다 약 2시간이 걸리지않는 오르막 코스입니다.  오르막 도입부 입니다  얼마되지않아 오르막을 전부 올라왔습니다. 더이상 오르막은 없고 풍경을 감상하며 평지길의 산맥을 걸어갑니다 사진상으로 보이진 않지만 제 뒤에 산양이 있었습니다. 야생 산양이 놀랄정도로 아주 많았습니다.  사람이 잘 다니지않아서 그런진 몰라도 명칭이 명확하지않고 대부분 이름이 없었습니다.  저 위에서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식사를 끝내고 다시 출발하는데 엄청난 수의 야생 산양이 보입니다. 사진으로 잘 안담아져서 아쉬웠습니다  어느샌가 내리막이 보이고 산행의 끝이 보였습니다. 아쉽지만 아쉽지 않다!  다 내려오는 곳은 관광지인데 중국인이 많이 보였습니다. 다왔다는 증거입니다  빵차를 탑승하고 시원하게 등산로 입구까지 가서 산행을 종료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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