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태항산 일주 5일은

산이좋은사람들 15주년 특별행사로 진행되어

총 38분의 손님이 참여해주셨습니다(짝짝)

또한 중국 담당자인 지태훈주임이 인솔로 참여하여 더욱 뜻 깊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

 

총 4박 5일의 일정 중

2~4일차에 총 3일간 트레킹을 진행하는데

남태항 천계산,오지산,동태항산 트레킹 코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동양의 그랜드캐니언이라 불리우는 태항산 트레킹 지금 떠나봅니다 !

 

 

 

남태항 천계산 입구에 도착하여

슬슬 몸을 풀어줍니다 !

 

 

셔틀버스를 타고 약 10분간 올라가면

천계산 풍경구가 뙇 !

눈앞에 나타나는데 이 광경을 보는 순간 왜 동양의그랜드 캐니언이라 불리우는지 실감 할 수 있습니다.

 

 

 

트레킹 첫날 오전에는 천계산회룡풍경구를 약 1시간 30분정도 관광하는데

무한으로 순환하는 전동카를 타고 풍경구를 돌아다니며 여러 광경을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

저기 앞에 저희 일행분들도 보이네요 !

 

 

기압차이로 인해 약간 흐릿해진 시야가 조금 아쉽지만

날씨가 맑아 그 자태는 고스란히 눈에 들어와 감동을 안겨줍니다 ~

 

 

아찔한 유리잔도 체험도 빼놓을 수 없죠 !

(다리가 왜 떨고있죠..?)

 

 

풍경구를 모두 둘러본 뒤 점심식사를 진행합니다.

맞습니다 ! TV에서도 많이 나온 태항산풍경구에 위치한 산채비빔밥집입니다 ~

오후에 트레킹 하셔야하니 든든히 드시구요 !

 

 

이제 천계산 트레킹 코스인

십자령코스로 이동합니다 !

천계산 풍경구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약 8분 정도를 이동한 뒤

트레킹코스가 시작이 되는데요 ~ 왕복 4시간정도의 여유를 잡고 진행하며

산이좋은사람들에서만 볼 수 있는 십자령코스에서 여유있게 트레킹을 즐깁니다

 

 

초반에 약 1시간 30분 정도는 쭉 오르막길인데

양 옆으로 감싸고 있는 절벽들의 웅장함을 즐기며 걷는 시간입니다.

 

 

공중초원에서 바라보는 태항산의 기암절벽 !

약간 유럽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

 

 

오르막길이 끝나면 약 40~50분 정도 평지길을 걸으며

사진에서 왼쪽에 저~멀리 보이는 움푹 파여진곳으로 올라 정상으로 향합니다 !

 

 

 

초초 강풍이 부는 십자령코스 정상(1,760M)

이날따라 유독 바람이 많이 불어 정상에 오래있지는 못했지만

이렇게 첫날 코스를 아무 탈 없이 잘 마무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