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모든 분들 모두 푹 주무셨구요 ^^

2일차 태항 오지산 트레킹을 진행하러

호텔을 나섭니다.

버스로 약 3시간정도를 달리면

오지산 트레킹코스에 도착하는데요

도착하면 벌써 점심시간 !

 

 

도착했으니 풍경한컷 딱 찍어주시구요 ~

남태항산과는 다르게 푸른 식생들이 조금 더 돋보이네요,

 

 

오후에 열심히 걸어야하니

오늘 점심도 든든히 하시구요 !

 

 

입구에서 기념컷 또한번 !

 

 

입구에서 약 20분정도를 걸어 올라가면

888계단이 나오는데요 !

허벅지,발목에 힘 빡 주고 천천히 올라갑니다 ~

 

 

중간지점에 올라서 보는 풍경은

마치 산맥이 내가 서있는곳을 감싸고있다(?)

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요 ~

사방을 둘러봐도 멋진 풍경이 연출되는 오지산 하이라이트 지점 중 한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전망대에 올라 바라보는 태항산맥 !

넓게 펼쳐진 산맥을 한번에 볼 수 있는 명소중에 명소라 할 수 있습니다.

 

 

태항 오지산의 명소중 한곳인

태항석림 !

말 그대로 바위숲을 이루고 있는데

제각각 모양과 크기의 수많은 바위들 틈을 걸어내려가며 하산합니다.

 

 

하산 후 일제시절 조선의용군들의 거처로 실제 사용되었던

옛터도 둘러보는시간을 가집니다 !

 

 

현지 가이드님의 역사교육을 경청하고 계시네요 ^^

 

 

전날 불던 강풍으로 인해 체험하지 못했던

유리다리 ! ㅜ

조금 아쉽긴 했지만 체험해보지 못한 걸 다행이라고 해야하나요 ^^..

 

이렇게 2일차 오지산 트레킹 약 6시간에 걸쳐 종료 !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