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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간의 일정중 두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오늘부터는 매리설산으로 이동하여 산장에서 총 3일간 숙박하게되는데요. 해발 3300m 지점에서 숙박하게되지만 모두 고산병이 없기를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아침일찍 출발해 점심식사를 하기위해 들린 더칭,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눈이 내려서 풍경이 보이질 않아 아쉽습니다.
매리설산 입구 매표소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며 주변을 둘러봅니다.
여기 우리가 가게될 매리설산의 코스가 나와있네요. 벌써부터 두근두근 기대가 됩니다.
매표소를 지나 씨땅마을에서 우리를 남중패스로 이동시켜줄 지프차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출발해 봅니다.
지프차를 타고 남중패스에 올라, 상위벙마을로 출발하기전 단체사진을 찰칵찰칵. 전날과 아침에 눈이와 많이쌓여있네요.
주변을 둘러보며 차근차근히 걸어가 봅니다.
이렇게 멋진 풍경을 놓칠순 없지요. 그래도 눈과 안개가 살짝 걷혀 풍경이 잘보이네요 다행입니다 ^^!
이렇게 멋진 풍경을 보면서 인증샷을 남기지 않을수 없지요. 사진을 찰칵 찍으며 산행길을 계속해 봅니다.
산행을 두시간여 가량 하다보니, 저기멀리 오늘의 숙소가 있는 상위벙마을이 보입니다. 조금만더 힘을내봅니다. 아자아자!
이제 조금만더 힘을내면 될것 같습니다.
숙소에 도착해 난로앞에 모여 몸을녹이며 방배정을 합니다.
숙소에서 보이는 안개가 조금은낀 매리설산의 모습입니다.
오늘의 저녁 메뉴는 토종닭 샤브샤브입니다. 따뜻한 국물이 추워진 몸을 따뜻하게 녹이며 내일하루를 힘내서 보낼수 있게 원기를 보충해 봅니다.
오는길에 눈과 비가 많이와 비래사에서 잠깐 들려 매리설산의 풍경을 볼수 없었습니다. 내일은 날이 맑기를 바라며 숙소에서 푹 쉬고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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