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리설산의 일정이 모두 끝이나고 이제 호도협으로 가는 날이 밝았습니다.

오늘의 날씨도 좋았으면 좋겠네요!

 

호도협일정도 산위에서 자기에 가방에 필요한 물품들을 챙기고 산행의 피로를 풀어주었던 호텔을 뒤로하고 다음일정을 위해서 호도협으로 일찍 출발을 합니다.

날씨가 좋은탓인지 모들 밝은 모습입니다.

호도협 이동중에 잠시 휴게소에서 휴식을 한뒤 다시 호도협으로 출발합니다.

호도협으로 들어가기전 매표소에서 잠시 대기한뒤 28밴드 초입부인 나씨객잔으로 우리를 이동시켜줄 빵차에 탑승합니다.

빵차를 타고 30분여간 이동한 뒤 도착한 나씨객잔 입구. 나씨객잔에서 점심식사를 한뒤 28밴드에 오를 예정입니다.

잠시 휴식을 취한뒤, 곧 산행을 할 예정이기에 맛있는 점심식사를 든든하게 드십니다.

맛있는 점심식사뒤 이제 산행을 시작하려합니다.

말을 타고 이동하실 분들은 먼저 선두에 서시고 바로 뒤를이어 길을 따라갑니다.

28밴드는 28번의 오르막을 굽이굽이 올라간다고해서 붙여진 이름인데요. 다행히 햇빛이 쌘 날씨가 아니여서 산행하기 딱 좋은 날씨엿습니다.

천천히 차근차근 올라가봅니다.

중간중간 풍경도 조망해 줍니다.

그렇게 올라오다보니 첫번째 쉼터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뒤 다시 올라가 보려 합니다.

중간중간 풍경조망도 잊지않습니다. 저기 멀리 보이는 옥룡설산의 모습도 정말 아름답습니다.

차근차근히 28밴드를 올라가다보니 어느덧 내리막길이 이제 보입니다. 덥지않은 날씨라 수월했던 산행이였습니다.

저기 멀리 보이는 곳이 바로 차마객잔인데요. 잠시 재정비를 할수 있도록 쉴곳입니다.

천천히 급하지않게 잠시 쉴곳으로 이동합니다.

그림과도 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후미분들의 사진도 한장 찰칵!

사진을 찍은뒤 천천히 이동하다보니 차마객잔에 도착했습니다. 약 30분여간 휴식을 취한뒤 중도객잔으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차마객잔에서 바라보는 옥룡설산의 모습입니다. 매리설산과는 또다른 매력의 산입니다.

잠시간의 꿀맛같은 휴식을 뒤로한채 중도객잔을 향해 힘차게 나아갑니다.

시멘트로 포장된 길을 걸어가다 보니 어느덧 흙과 돌로된 길로 진입을 햇습니다. 길이 험하니 조심조심 가면서 중간중간 옥룡설산의 모습도 잊지않고 감상하며 갑니다.

매리설산과는 또다른 매력의 호도협은 한눈을 팔수가 없을 정도로 멋진 곳입니다.

어느덧 구름이 걷히고 정말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옥룡설산의 모습입니다.

옥룡설산의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도 한장 찰칵 하고!

중간의 널찍한 곳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뒤 가려합니다.

구름이 완전히 걷히자 정말 멋지고 웅장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옥룡설산.

잠시간의 휴식을 마치고 차근차근히 중도객잔을 향해 이동합니다.

어느덧 이동하다보니 저기멀리 보이는 중도객잔이 있는 마을의 모습이 보입니다. 조금만 힘내면 됩니다!

그렇게 이동하다보니 중도객잔에 도착했습니다. 잠시간의 휴식을 가진뒤 저녁식사를 할 예정입니다.

꿀맛같은 저녁식사를 하신뒤 내일을 위해 푹쉬십니다.

내일은 중호도협을 갈 예정인데요. 내일의 날씨도 좋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