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차의 날이 밝았습니다. 호도협에서의 두번째 날인데요. 오늘의 날씨는 좋기를 바라면서 눈을 떳습니다.
일찍 기상해 산행을 위하여 아침조식을 든든히 드십니다.
오늘의 코스 설명을 하고있는 가이드와, 경청하고 있는 일행들의 모습입니다. 조식때만 하더라도 비가 추적추적 내렷으나 산행을 시작하려하니 비가 거짓말처럼 그쳤습니다. 하늘이 우리의 산행을 응원하는듯 합니다.
자신의 페이스대로 급하지 않게 차근차근히 이동합니다.
웅장한 바위산 아래서 차근차근, 중간중간 산의 모습을 감상하며 이동을 합니다.
어느덧 바위산의 구간을 지나 숲길로 진입하여, 이제부터는 내리막길이라 미끄러지지 않게 주의하며 이동합니다.
중간중간 풍경 감상도 잊지않습니다. 앞만보며 가다보면 뒤에있는 풍경을 놓치기 마련이니 뒤의 풍경도 감상하며 이동합니다.
그렇게 이동하다 보니 어느덧 중호도협에 들어가기전 잠시 휴식을 취할 장선생객잔에 다다릅니다.
잠시간의 휴식을 취하고 중호도협에 가기전 체력안배를 위해 짐을 최소화 합니다.
중호도협 트레킹에 들어가기전 가이드의 설명을 경청합니다. 원점회귀 코스이지만 길이 좁고 가파르니 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돌길도 있고 흙길도 있으니 미끄러지지 않게 조심조심히 나아가 봅니다.
중간중간 풍경도 잊지않고 감상을 합니다.
저기멀리 중호도협의 모습이 보입니다.
중간중간 풍경도 잊지않고 감상하며 이동합니다.
그렇게 이동을 하다보니 중호도협의 마지막 종점에 도착합니다. 출렁다리가 출렁출렁~ 흔들려 아찔했습니다.
중호도협의 표지석과 그뒤의 풍경을 함께 찰칵!
산행을 같이한 일행들과도 함께 사진을 찰칵!
가까이서 보니 물살이 정말 쎘습니다.
중호도협에서의 풍경 감상을 마치고 다시 장선생객잔으로 돌아갑니다.
원점회귀코스를 다시 올라와 장선생객잔에서 맛있는 점심식사를 한뒤 잠시간의 휴식을 취합니다.
점심식사뒤 우리를 다시 버스로 이동시켜줄 빵차에 탑승한뒤 이동합니다. 다음일정은 이제 여강시내로 이동하여 여강고성 관광을 합니다.
빵차에서 버스로 갈아탄뒤 한시간여 이동하여 여강고성에 도착했습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지만 그래도 산행이 끝난뒤 비가내려 정말 다행입니다.
다같이 중심지로 이동하여 저녁식사를 할 곳을 안내후 자유관광을 할 예정입니다.
이동하는 중간에 있는 커다란 물레방아를 보아 사진한장 찰칵!
중심지에 도착후 저녁식사 이동전 만날장소를 안내를 하고 있는 가이드의 모습
저녁식사를 하기로한 장소입니다.
여강고성 관광을 시작합니다. 이곳저곳 구경하러 돌아다니다 보니 어느덧 거짓말처럼 비가 그쳤습니다.
여강고성 관광을 한시간여 한뒤 저녁식사를 합니다. 오늘의 저녁식사 메뉴는 한식이였습니다. 모두들 오랜만에 먹는 한식이여서 정말 좋아하셧습니다.
저녁식사를 마친뒤 버스에 탑승하러 이동을 합니다. 이제 저희는 여강을 떠나 중경으로 이동하기위해 여강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
매리설산과 호도협 트레킹을 위해 왔던 여강은 첫날과 마지막은 하늘에서 환영과 아쉬움의 비로 우리를 마중해주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7박 8일간의 여정을 마무리 하러 중경으로 이동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