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박 8일간의 기나긴 여정의 끝을 마무리하려 어제 밤늦게 중경에 도착하여

호텔에서 여독을 푼뒤 아침이 밝았습니다.

마지막 일정인 중경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관광일정을 해야하기에 일찍이 일어났습니다.

 

샹그릴라의 호텔조식도 맛있었지만, 중경 호텔의 조식도 맛있었습니다. 일행분들 모두 마지막 일정을위해 간단히 조식을 드신뒤 이동합니다.

이동하기전 호텔앞에서 빌딩숲을 찰칵!

중경은 차량이 워낙많아 교통이 혼잡하기에 이른시간에 출발하엿습니다.

오픈시간인 9시에 맞추어 도착한 일행들. 올해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인데요. 그래서인지 모두들 부푼마음으로 이동했습니다.

대한민국임시정부청사 앞에서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있는 일행입니다.

검색대를 모두 통과한뒤

가장 앞에있는 전시관 앞에서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있는 일행들입니다.

모두들 열심히 대한민국임시정부청사에서의 추억을 쌓고 있습니다.

기념비도 사진한장 찰칵!

모두들 임시정부청사에서의 관광을 흡족해 하신뒤 한국으로 돌아가기위해 버스로 이동을 합니다.

버스를 탄뒤 중경국제공항으로 이동하여, 인천국제공항행 비행기에 탑승했습니다.

 

총 7박 8일간의 기나긴 여정이였습니다.

정말 힘들기도하고 좋기도한 트레킹이였는데, 우리 일행들이 산행을 할때에는 비가 내리지 않고 맑은날씨로서 매리설산과 호도협이 우리를 반겨주어서 정말 좋은 풍경을 눈과 가슴속에 담아 두었습니다.

사진만으로는 설명할수 없는 웅장함을 눈과 가슴속에 담아두고 기나긴 일정을 마무리 하려 합니다.

좋은사람들과 함께하는 여행이여서 더욱 가슴에 깊게 남는 여행이였습니다.

함께했던 모든 분들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