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에서의 첫번째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의 날씨는 맑기를 바라며 눈을 떳는데 날씨가 매우 맑아 기분도 좋고,

황산의 공기가 맑아서인지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오늘의 일정은 신선의 산이라고 불리우는 삼청산으로 이동하여 트레킹을 진행할텐데요.

맑은날씨에 아름다운 풍경을 우리에게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의 산행을 위해 조식을 든든히 먹어둡니다.

황산에 있는 호텔을 떠나 한시간 사십분여간 버스를 타고 이동을하니 삼청산에 도착했습니다. 삼청산 앞에서 일행모두 모여 단체사진을 찰칵!

금사케이블카를 이용해 산중턱까지 오릅니다. 케이블카를 타며 올라가다보니 안개가 껴있어 매우 아쉬웠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올라와 잠시간의 정비시간을 가졌습니다.

출발전 코스에 대해 설명을 간략하게 하고 있는 가이드와, 경청하고 있는 일행들의 모습입니다.

출발전에 삼청산 트레킹코스를 찰칵 찍어봅니다.

자! 그럼이제 오늘의 트레킹을 시작해봅니다! 안개가 걷히기를 속으로 간절히 기도하며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안개가 생각보다 심하지는 않지만, 완전히 걷혀있다면 얼마나 멋지고 아름다울까 생각이 드는 풍경입니다.

잔도를 따라 걸어가며 바위에 피어난 야생화도 구경하며 트레킹을 계속합니다.

안개가 걷혀있다면 얼마나 아름다울까 생각하면서도 안개가 끼어있는 상태로도 아름다워 사진을 찰칵!

잔도길을 일행들과 함께 천천히 따라가 봅니다.

안개너머로 보이는 풍경을 찰칵!

안개가 살짝 걷히는 타이밍에 삼청산에서 가장 유명한 거망출산의 모습을 찰칵!

잔도의 완만한 길을 지나고 계단을 타고 오르막이 시작됩니다. 안개가 점점 위로 올라가는듯한 느낌을 받으며 차근차근히 계단을 오릅니다.

아까는 안개가 걷혀 모습을 보여주었던 거망출산이 우리가 올라오니 안개뒤로 숨어버렸습니다..ㅜㅜ

안개가 완전히 걷히기를 속으로 바라며 힘을 내 봅니다.

그렇게 오르막을 오르다 중간에 있는 쉼터에서 잠시 쉰뒤 다시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그렇게 한참을 올라오다보니 어느새 안개가 걷히고 있어 주변 풍경이 뚜렷하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안개가 완전히 걷히고 맑은 하늘과,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찰칵

계속되었던 오르막과 완만한길을 지나고 내리막길이 시작되었습니다. 혹시모르니 조심조심 걸어갑니다.

안개가 조금씩 다시 끼기 시작하고 있는데, 이마저도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맑은 하늘과 안개의 조화가 삼청산의 모습을 더욱 신비롭게 해주는 효과를 보여주었습니다.

멋진풍경을 보니 또한번 사진을 찰칵!

사진을 찍다보니 어느새 또 다가온 안개들.. 얼른 안개가 없어지고 맑은 풍경을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멋지게 자라난 소나무를 찰칵! 안개가 없었다면 더욱 멋있었을텐데요..

안개가 걷힌 맑은날씨에는 천길 낭떠러지가 발밑으로 보이는 아찔한 곳인 전망대입니다. 아쉬운대로 사진을 찰칵!!

그리고 조금더 걷다보니 출렁다리가 보입니다. 흔들흔들 출렁출렁하니 느낌이 정말 짜릿했어요.

출렁다리를 지나 안내지도에서 현재위치를 확인한뒤 다시힘내서 출바알!!

그렇게 한참을 걷다보니 안개가 완전히 걷히고 삼청산이 우리에게 얼굴을 환하게 보여줬어요! 너무 이쁘네요.

이제 사진을 찍을시간이라고 삼청산이 알려주는듯 해요.

이렇게 멋진 풍경을 보여줬는데 사진을 안찍을수가 없겠죠! 열심히 사진을 찍으며 산행을 계속해갑니다.

그렇게 사진을 열심히 찍으며 가다보니 어맛! 이번에 새로만들어진 유리잔도가 보입니다! 정말아찔했는데요. 안무서운척했지만 내심 무서웠던.. 하하

유리잔도를 지나니 또 멋진풍경이! 눈을돌리면 여기저기가 푸르게 산록이 물들어있고 바위와의 조화가 정말 아름다워요.

크흐 정말 아름답습니다.

풍경에 취해 걷다보니 어느덧 휴식지점에 도착했습니다. 잠시간의 휴식뒤에 하산을 할 예정입니다.

잠시간의 휴식을 뒤로하고 하산을 하기위해 다시 또 걸어갑니다.

하하 코끼리코같나요? 저는 그렇게 보이더라구요.

날씨가 정말좋네요!

그렇게 삼청산의 풍경에 취해 사진을 찍으며 산행을 계속하다보니 어느덧 마지막 지점인 케이블카 지점까지 다다랐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가며 맑은 삼청산의 풍경을 내눈과 가슴속 그리고 카메라에 저장!

이렇게 오늘의 트레킹일정이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럼이제 맛있는 점심을먹으러 이동해볼까요~

삼청산 아래에 있는 식당에서 꿀맛같은 점심식사를 한뒤 호텔로 이동해 정비를하고 저녁을 먹을예정입니다.

정비를 한뒤에 이동한 저녁식사 장소는! 한식당입니다. 산행으로 타는 목마름을 해결해줄 시원한 맥주와 맛있는 삼겹살을 먹은뒤 내일을위해 휴식을 취합니다.

 

오늘의 날씨는 처음에는 안개가 잔뜩껴있었으나, 산행 중반부터는 안개가 완전히 걷히고 맑은하늘아래서 정말 기분좋게 산행을 했습니다. 내일도 날씨가 좋길 기도하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