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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 산위호텔에서 하룻밤이 지나고 이른아침이 되었습니다. 자다보니 비가 추적추적 내리더군요.. ㅜㅜ 그래도 일출시간에 맞추어서 나와봤습니다.
이른아침에 비도오고 하니 일출을 보겠다는 마음보다는 일출장소서의 함께하는 추억을 새기고자 함께 이동했습니다.
비가와서 일출을 보지 못하였지만 아쉬운 마음을 접어둔채 호텔로 이동해 잠시 쉰뒤 아침식사를 할예정입니다.
간단하게 아침식사를 하고 황산에서의 마지막날을 보내보려 합니다.
아침식사를 하고나니 정말 기쁘게도 하늘이 활짝 게었습니다. 날씨 정말좋네요!
하늘이 저희의 마지막 산행을 기념하듯 맑은날씨에 기뻐하며 마지막 산행을 시작합니다.
와아! 날씨 정말 좋구요! 기분도 정말 좋습니다!
모두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날씨가 좋으니 어디를 보아도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천천히 풍경을 만끽하며 산행을 합니다.
흑호송 앞에서 사진도 찍어주고~ 시간여유가 많아 천천히 산행을 합니다.
그렇게 산행을 하다보니 눈앞에 보이는게! 두둥
일출보다 더 보기 힘들다는 운해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오오..!!
정말 멋집니다..! 맑은하늘아래 구름바다속 황산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고 신비로웠습니다.
정말 멋있습니다. 모두들 운해에 취해서 사진을 찍기 바빳습니다.
여기도 저기도 모두 멋진풍경밖에 업는것 같습니다. 정말 황산 멋집니다.
이렇게 멋진 풍경을 보여주려고 어제는 그렇게 꽁꽁숨었었나 봅니다 황산은!
그렇게 풍경에 취해 이동을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 이제 황산 시내로 이동할 시간이 왔습니다.
산아래로 내려가기위해 셔틀버스를 타러 이동을 했는데 아니.. 비가 조금씩 오기 시작합니다. 저희의 산행 마무리를 환하게 밝혀주고 황산은 다시 빗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산행을 마치고 황산 시내로 한시간여 남짓 이동하여 점심식사를 햇습니다. 황산에서의 마지막 식사는 누룽지 삼계탕이였는데 정말 꿀맛같았습니다. 식사를 한뒤 공항으로 이동해 저희는 3박 4일간의 황산+삼청산 일정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이번 3박4일간의 트레킹 일정은 삼청산과 황산을 트레킹하였습니다. 신비롭게도 구름속에 갇혀있던 삼청산과 황산은 마치 저희를 반기듯이 모습을 드러내주었고 저희는 그에 화답하듯 눈과 가슴속 그리고 카메라에 담아 두었습니다. 좋은사람들과 함께한 이번산행이여서 짧은 일정이었지만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할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