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룡 아름다운 야생화 와 풍경에 흠뿍 빠저 사진을 담다보면 일행들은 다 가버렸고 동행한 임경성 가이드님 몇발뒤에 기다리고있었다. 가이드님 미안하고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