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오솔길에서 시작하는 아침.


 

베어 베리.
드시는거 아닙니다.






어제 그루터기 조각상이 전해준 가르침을 잊지 않고 절대 그냥 지나치지 않습니다.













작고 허름하지만 뢰스티와 지방맥주가 참 맜있다.
뢰스티는 감자를 잘게 채쳐서 치즈와 베이컨을 넣어 만든 감자 부침개이다.





구름도 쉬어 갈것 같은 테이블.





줄 맞추어 세워 놓은 배낭이 이뻐서. 




오후로 접어드니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그래도 거의 다 와서 다행이다.





울트라마라톤 대회를 앞두고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임시 육교를 만들어 놓았다.





 오늘의 종점 트리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