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슬비로 시작하는 트리엥의 아침.




주인 잘 만난 견공도 배낭에 등산화 챙겨서 대열에 합류.



 

 초반 오르막에 안은 땀으로, 밖은 비로 살짝 젖고 시작할께요.





구름이 걷히고 아래로 산행을 시작했던 트리엥이 보인다.





보슬비로 시작하는 트리엥의 아침





발므 산장





발므고개(2,191m)를 넘으면 스위스에서 다시 프랑스로 국경을 넘게 된다.





어라 우리나라 너와집과 지붕이 매우 비슷하다.
역시 나무가 풍부한 곳이라 그렇겠지...






저 멀리 샤모니 계곡이 보인다.
샤모니를 다시 보니 얼추 몽블랑을 한 바퀴 돌았구나 하는 뿌듯함이 든다. 
하지만 일정은 더 남아있다.






Le Tour 마을.






모아이 석상인가?





오늘 하루 신세지게 될 산장.
오래된 전통 가옥을 개조해 예전 그데로의 내부구조가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