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모니에서 버스를 타고 오늘 산행 기점인 콜데몽떼에 도착. 초반부의 약 1시간30분 정도 오르막이 만만치 않다. 다행히 해가 나오지 않아 수월하게 올라쳤다. ![]() 구름이 살짝 살짝 갈라지며 뾰족뾰족한 첨봉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 ![]() 락블랑 밑의 작은 호수. 바람이 없는 날이면 이곳에도 멋진 알프스가 투영된다. ![]() TMB 전 구간 중 유일한 철사다리. ![]() 락블랑 호수와 산장. 점심 드시고 갈께요~. ![]() 구름이 사라지며 점점 최고의 절정으로... ![]() ![]() 메르데그라스 빙하와 그랑조라스. 그리고 몽블랑. ![]() 몽블랑을 머리에 이고 고개를 넘다. ![]() ![]() 산행을 마치고 버스를 기다리다 보이는 예쁜 교회. TMB(몽블랑 울트라마라톤)의 열기가 곳곳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