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모니에서 버스를 타고 오늘 산행 기점인 콜데몽떼에 도착.





초반부의 약 1시간30분 정도 오르막이 만만치 않다.
다행히 해가 나오지 않아 수월하게 올라쳤다.






구름이 살짝 살짝 갈라지며 뾰족뾰족한 첨봉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락블랑 밑의 작은 호수.
바람이 없는 날이면 이곳에도 멋진 알프스가 투영된다.

 




TMB 전 구간 중 유일한 철사다리.





락블랑 호수와 산장. 점심 드시고 갈께요~. 





구름이 사라지며 점점 최고의 절정으로... 








메르데그라스 빙하와 그랑조라스. 그리고 몽블랑. 






 

몽블랑을 머리에 이고 고개를 넘다. 











산행을 마치고 버스를 기다리다 보이는 예쁜 교회.




 
 TMB(몽블랑 울트라마라톤)의 열기가 곳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