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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말의 비단산 입구 ![]() 군용차량 탑승 ![]() 모여앉아 출발! 오프로드하는 느낌으로 일상에서 벗어나는 느낌입니다. ![]() 등산시작 사진으로 표현되지 않지만 눈이 정화되는 것 같은 느낌의 숲 ![]() 이곳에 오래 살았던 주민이 나무에 자기얼굴을 새겼다고 합니다. ![]() 어느새 탁 트인 능선길이 시작 ![]() 매우 쉬운 코스지만 풍경은 정말 가슴 뻥 뚫릴만큼 좋습니다. 땅끝 바다도 보이고 아주 멀리까지 보입니다. 돌들이 정말 많다 하지만 난이도가 쉽고 누구랑 와도 즐겁게 다녀올 수 있는 코스인 거 같습니다. ![]() 정상에 다 와갑니다. 바람이 시원하고 강하게 많이 불었습니다. 여기는 항상 바람이 많이 분다고 합니다. 드디어 도착한 정상! ![]() 정상은 바람이 정말 많이 불었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걸어 올라가며 흘렸던 땀과 피로가 다 날아갈만큼 아름다웠고 가슴 뻥 뚫리는 곳이었습니다. 산이 높다고해서 멋지고 어렵고 낮다고해서 쉽고 멋지지 않고 그렇진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