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말의 비단산 입구



군용차량 탑승



모여앉아 출발! 오프로드하는 느낌으로 일상에서 벗어나는 느낌입니다.



등산시작
사진으로 표현되지 않지만 눈이 정화되는 것 같은 느낌의 숲



이곳에 오래 살았던 주민이 나무에 자기얼굴을 새겼다고 합니다.



어느새 탁 트인 능선길이 시작



매우 쉬운 코스지만 풍경은 정말 가슴 뻥 뚫릴만큼 좋습니다.
땅끝 바다도 보이고 아주 멀리까지 보입니다.



돌들이 정말 많다 하지만 난이도가 쉽고
누구랑 와도 즐겁게 다녀올 수 있는 코스인 거 같습니다.



정상에 다 와갑니다. 바람이 시원하고 강하게 많이 불었습니다.
여기는 항상 바람이 많이 분다고 합니다.



드디어 도착한 정상!



정상은 바람이 정말 많이 불었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걸어 올라가며 흘렸던 땀과 피로가
다 날아갈만큼 아름다웠고 가슴 뻥 뚫리는 곳이었습니다. 산이 높다고해서 멋지고 어렵고
낮다고해서 쉽고 멋지지 않고 그렇진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