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녁 11시 55분 출발해 약 9시간 40분이 걸려 두바이에 도착했습니다.

 

비행기를 탑승하자마자 골아떨어진 인솔자 입니다.

(비행기 좌석이 너~~무 편해서 집에서 자는줄 알았답니다 호호호)

 

드디어 두바이에 도착하게 되었어요.

 

 

 

인솔자와 함께 빨간색 Connection (환승) 표시를 따라 취리히행 탑승장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두바이 공항이 이렇게 큰줄 몰랐네요~

두바이 공항은 새벽에 와야 한다는 말이 딱 맞습니다.

24시간 모든 매장이 365일 내내 오픈 되어있습니다.

 

저희는 환승 대기 시간이 약 4시간 인데요~ 이 시간이 매우 짧게 느껴졌습니다.

 

이제 두바이를 떠나 스위스 취리히로 향할 시간이네요~

 

 

저 비행기가 우리를 스위스 취리히로 모셔다 주는 비행기 입니다.

가까이서 보니까 더욱 웅장하고 멋있죠?

 

취리히로 가는 탑승 게이트 앞입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저곳에서 티켓과 여권을 직원에게 보여주면 에스컬레이터를 따라 내려갈 수 있습니다.

내려가면 비로소 취리히 행 탑승객만을 위한 의자에 앉아 볼 수 있죠~

 

이제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6시간 40분을 더 비행해야 하기 때문에, 인솔자는 또 잠이 들었습니다 ~ ^^

 

드디어 취리히 공항에 도착했어요~

 

 

도착하고 비행기를 빠져나와 도착한 곳은 웬 열차를 타는 곳이네요~?

 

열차를 타고 나와야만 입국심사를 받고, 짐을 찾아 나올 수가 있습니다.

짐을 찾아 나오면 우리가 탈 버스가 저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그거 아셨나요~?

(이 버스에는 화장실도 있다는 사실!)

 

 

인터라켄 가는 길은 왜 이렇게도 아름답나요?

이 곳은 젊은 여행객들과 가족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루체른지역의 루체른 호수 입니다

 

루체른을 지나 인터라켄에 도착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