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를 거쳐 취리히까지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취리히에 도착하여 인터라켄으로 전용차량을 이용하게 되는데요 ~
인터라켄의 호텔 내부 사진입니다.
이 날의 사진은 조금 부실하네요... 사진 업데이트에 각별한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풍부한 사진은 본격 트레킹이 시작되는 3일차 부터라는 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