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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이좋은사람들 임태혁사원입니다.
드디어 여름 휴가철이 다가옴에 따라, 저희 직원들도 출장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중 유럽 3대미봉 첫출장을 다녀왔습니다.
그 후기를 올립니다
저희 항공편은 EK (에메레이트항공)을 이용합니다. 두바이 공항에서 4시간가량 경유해요.
두바이행 EK087 비행기 내부입니다.
에메레이트 항공에서는 손님들께 파우치를 선물로 드리는데요, 칫솔과 치약 안대,귀마개등 비행과 여행에 필요한 물품이 담겨 있습니다
밤 비행 시간동안 영화를 보거나 잠을 청합니다. 95%의 손님들은 대개 주무시는편. 저도 물론 잠에 들었습니다
두바이 공항에 새벽 4시30분경 도착을합니다 (현지시간), 도착해서 Connection(경유) 표지만을 보고갑니다.
두바이공항에서 경유편은 항상 비행 게이트 장소가 바뀌므로, 전광판에서 자신의 비행편 게이트를 꼭 확인해야 해요!!!
어느덧 두바이에 아침이 밝아 오고 있습니다. 취리히로가는 비행기를 탑승해야하는 시간이 다가온다는걸 뜻하죠
EK087 에미레이트 항공기가 게이트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정말 거대한 비행기입니다.
경유를 통한 긴 비행시간을 마치고, 취리히 공항에 도착하면, 현지 버스업체의 기사가 마중을 나와있어요
버스를 타고 달리고 달려, 인터라켄 까지 이동을 해요. 취리히에서 인터라켄까지 대략 2시간정도 걸립니다.
호텔에 체크인을하고 짐을 풀고 저녁을 먹으면 하루가 끝납니다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푹 쉬면 2일차의 일정이 끝!! 다음날에는 융프라우요흐를 보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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