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산이좋은사람들 유럽 알프스 3대미봉 담당자 김 영만 대리입니다.
많이 기다리셨죠??
트레킹 8일차를 시작 하도록 하겠습니다.
샤모니에서의 첫번째 트레킹!! 벨뷔-니데글 트레킹 입니다.
샤모니에서 벨뷔를 가기 위해선 레우쉬에서 케이블카를 이용해야 하는데요 ~ 케이블카를 타기 위해 오르는 계단 입니다.
벽에는 레우쉬, 샤모니에 대한 소개와 케이블카의 역사 및 연혁에 대해 안내하는 글 입니다. 스키에 대한 내용이 많죠??
케이블카를 오른 뒤 볼 수 있는 케이블카 역 건물입니다.
조금만 걸으면 볼 수 있는 벨뷔 기차역 입니다. 이곳에서 저희의 목적지인 니데글까지 열차로 갈 수 있는데요~
저희는 트레킹 이니 만큼 걸어서 올라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
철도 건널목을 지나 조금은 가파른 내리막 길이 나오는데요~ 10분 정도 내려가다보면 이런 길을 걷게 됩니다.
표지판이 매우 잘 되어있지만, 갈림길이 있어 자칫 길을 잃을 수 있으니 조심해 주세요 ^^
앗!! 니데글 트레일은 위험하니 조심하세요 라는 표시가 있네요 조심하세요 여러분~ 생각보단 위험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항상 조심해서 걷습니다~
빙하가 점점 가까이에 보이네요 정말 경치에 빠져드는 기분이에요. 경치 구경하다가 한 눈 팔면 큰일 이니 아래를 잘 봐주셔야 합니다.
가파른 계단을 한번 만나게 됩니다. 계단을 오르다 왼편을 보면 콜데보자 언덕의 모습이 한 눈에 보여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콜데보자의 언덕 참 멋있죠??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
호텔의 모습이 정말 멋있죠? 모습 뿐만 아니라, 시설, 위치 또한 완벽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