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산이좋은사람들 이영재 대리입니다.
지난번 1-2일차에 이어 3일차 더욱 눈부셨던 뚜르 드 몽블랑(TMB) 이야기 시작합니다. GoGo~
<3일차 - 샤모니에서 벨뷔를 지나 유명한 휴양지 레꼰따민느(las Contamines) 몬주아 까지> 본격적인 TMB 트레킹을 시작하는 첫번째 날이에요
설레는 마음에 조금 일찍일어나 호텔 근처를 산책해보았어요
우리 선생님들도 일찍 일어나셔서 이미 마을 산책을 하셨더라구요.. (
트레킹 하기에 앞서 배를 든든히 채우고 앞으로 9일간 우리팀을 이끌어줄 가이드와 인사하고 드디어 출발하였습니다.
호텔 근처 역으로 이동해 출발하기전 사진 찰칵! 산악열차를 탑승하여 벨뷔까지 이동하는 길입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몽블랑산과 어제 갔었던 에귀 디 미디를 바라보며 이동했어요~
벨뷔에 오르는 방법은 레우쉬에서 케이블카를 타는 방법도 있지만 이렇게 산악열차를 타고 오는 방법도 아주 좋아요~
간단히 몸을 풀고 트레킹 출발!
듣기만해도 시원한 폭포 소리와 아찔아찔 "히말라야 구름다리" 위에서 찰칵!
날씨가 너무 좋아서인지 모든게 다 아름답게만 보이네요
오늘의 베스트 샷!
마지막 오르막길을 올라 레꼰따민느에 도착했습니다! 첫날 트레킹 완주를 기념하며 바로 앞 카페에서 시원한 맥주와 콜라를 한잔씩 했어요 레꼰따민느 마을을 감상하며 숙소까지 이동하는 길이에요 휴양지로 유명한 만큼 가족단위 그룹들이 많이 보여요 여러가지 놀이기구, 수영장, 캠핑 등 참 가족끼리 너무 행복해 보였어요
산장 도착 후 간단히 산장 이용에 대한 에티켓 설명을 드리고 배정받은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저녁식사 전까지 개인정비와 샤워 등을 하고 준비된 저녁식사를 하였습니다! 하루 피곤을 풀기 위해 선생님들과 간단히 맥주한잔! + 가이드님^^
다음 4일차 일정에서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