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KKING]

 

중국 산동성 3대 명산 중 하나 '곤유산(昆兪山)'

 


Mountain . 아름다운 바위로 이루어진 '곤유산 창산봉(672m)' 트레킹

▷ 곤유산은 정상인 '태박정(932m)'을 비롯 창산봉, 봉황봉 등 72개의 봉우리가 연꽃을 이루며 솟아 웅장한
아름다움을 지닌 바위산이다. 목본식물 300여 종, 초본식물 600여 종, 화훼류 350여 종으로 풍부한
녹색식물의 보고이며, 사계절 산림의 변화가 뚜렷하다. 면적은 153㎢로 북한산 국립공원의 2배 정도 크기다.


           ▷ '창산봉(672m)' 트레킹 코스는 

             주차창-용순교-구룡지-빙량석-백미석벽-소창산-창산봉(왕복)-구룡정-조롱박봉-용왕각-관리소로
             원점 회귀하는 코스로 약 4시간 정도의 코스이다. 바위산이지만 정비가 잘 되어 있어, 
             난코스라 할만한 구간은 없지만, 중간 중간 절벽 구간이 종종 있기에 주의할 필요는 있다.


           △ 초입구간 '수낭낙원' - 인공으로 만들어 놓은 곳이다.



           △ '구룡지, 구룡폭포' - 높이가 약 100m의 석벽 경사면으로 물길이 내려오는데, 그 중간에 작고
               큰 소(沼)가 아홉개가 있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다.



           △ 구룡지를 올라와 곤유산을 조망해본다. 국내에 있는 산들과 닮아도 참 많이 닮았다.



           △ 갈림길에서 창산봉을 오르는 길은 자연등산로이다. 제법 경사도 있기에, 접지력이 좋은 등산화를
              신고 가야한다. 아기자기한 바위틈 속에 자란 소나무들이 운치를 더한다.




           △ 창산봉에서 바라 본 곤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