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보정 베이스캠프까지 말을 타고 이동하는데 이코스는 매우 위험하므로 없애는 것이 맞다고 생각됨
1. 승마에서 추락 사례
    9. 23. 저 일행 22명과 등 관광객 30명과 가이드 2명을 포함하여 32명이 승마를 하여 이동하다가 4명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하였으며 저도 그중 한 사람이고, 
2. 안전의식 부재
   마부 1명이 말 2필을 몰고와 말 1필에 1명씩 태워 산을 오르는데 어떤 마부는 말을 앞뒤에 세우고 중간에서 고삐를 잡고 이동하는 마부도 일부 있고, 대부분의 마부는 1필의 고삐를 잡고 1필의 고삐는 잡지 않고 관광객에 고삐를 맡기는 경우도 있으며 어떤 마부는 3필의 말을 몰고와 마부도 말을 타고 뒤따라 오는 등 안전사고에 대한 아무런 감각이 전혀 없고,
3. 마부와 관광객의 언어소통부재
   마부와 관광객간의 언어가 통하지 않아 저 일행중 말을 타고 가다가 고소병으로 인하여 눈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여 마부에게 "스톱, 말세워" 라고 소리를 쳤으나 알아듣지 못하고 그대로 가라고 하는 등 간단한 언어는 알아 들어야 하는데 전혀 알아듣지 못하고,
4. 안전장구위 미흡
   마부 각자가 사육하던 말을 몰고 왔으므로 말안장도 각양각색이고 미끄러지지 않도록 잘되어 있는 것도 있으나 저가 탔던 말안장은 플라스틱 재질로되어 있고 위에 아무것도 씌워져 있지 않아 매우 미끄러웠고, 올라갈 때나 내려올 때 말안장에 손잡이가 있어야 하나 손잡이도 없고, 혹시 떨어지는 것에 대비하여 안전모도 착용하여야 할텐데 안전모 등 안전장구가 전혀없고,  
5. 안전교육 미흡
   관광객 대부분이 말을 거의 타보지 않았으며 말을 타 본 사람도 제주도 등 평지에서 잠시 타본 것이 전부인데 가이드가 차안에서  "오르막을 오를 때는 몸을 앞으로 숙이고 내려올 때는 뒤로 재키고, 말뒤로가면 뒷발질을 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말뒤로 가지 말라" 는교육 외에는 아무런 교육도 없었고, 
6. 운전자 술마시고 차량 운전
   민강현에서 나미촌을 가고 올 때  1시간 이상씩 빵차를 타는데 운전자들이 모여 도박을 하면서 술을 마시는 것을 중간에서 일찍
돌아온 저의 일행이 직접 목격하였는데 술을 마신 사람이 빵차를 운전하였고,
7. 코스의 위험성
    길옆에 엄청 높은 낭떠러지가 있는데 말이 낭떠러지 옆으로 다니고 낭떠러지에 말이 들어간 흔저도 있는 등 위험성이 매우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