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온다고는 했지만
첫날은 그래도 참아주어서 철차산 트레킹 멋지겠했습니다.
청량정을 향한 발걸음이 무거웠지만 청량정 정상에서의 조망이 넘 좋고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
어려운 발걸음의 힘듬을 날려 주었습니다.

이튿날은 두편으로 나뉘어 적산 트레킹 하신분은 비 많이 맞으며 열심히 하시고
         관광팀은 - 법화원을 보고 그 다음에 본 관음보살 분수쇼는 약 15분 이상하는데 정말 장관이엇습습니다.
                   수석관, 민속관, 대명신도 훌륭했습니다. 

   참고로 해외에서 차를 탈 경우엔(거의 차를 타고 이동하겠지만) 꼭 파리채를 준비해 가셨으면 합니다.
        이번엔 3대로 이동을 했으니 1대당 파리채 2개씩이면 --6개 ---
        매번 갈때마다 필요하다고 느끼는 부분입니다. ~~~~~`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로 항상 파리때문에 신경을 쓰였어요,,,,  

    좋은 여행지 마련해 주신 '산이좋은 사람들'  여러분 감사합니다.
   날로날로 본창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이희옥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