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잘 다녀왔습니다. 현지가이드 이영만씨가 성의있게 가이드 해주어서 만족할만한 산행과 마누칸섬에서 스노클링과 선베드에 누워서 지긋이 관조하는 수평선 산과 바다일석이조! 가성비가짱입니다. 키나발루산행은 평소에 산을 좀 타거나 계단오르기나 운동을해서 준비를 해서 가야만 일정을 무난하게 소화 할 수 있습니다. 출발하기 전 공항에서 첫째날 숙소가 롯지라고 일부손님이 항의가있었는데 현지에가보니호텔이더군요. 현지가이드 이영만씨 일몰사진 일일이 신경써서 멋진 사진 찍어주서고맙고요. 깔끔하게 노쇼핑 노옵션 노팁 키나발루 적극 강추합니다.

 

산행하는데라반라떼산장가기전에요소요소마다휴게소도있고점심을산행할때각자받아서휴게소에서먹는데알찹니다.

나는 비상간식을 가지고 갔는데 배낭만 무겁웠고요, 현지서 제공하는 간식 점심 도시락에 닭다리, 볶은김치, 멸치, 쵸코바, 비스켓, 생수500미리.. 산장에 도착하니 간식이 남습니다. 산장도 깨끗하고 제공하는 식사도 좋습니다.

새벽일출보러 정상 출발전에 또 식사 제공을 합니다. 저는 3월28일 출국해서 4월1일에 귀국했슴다. 키나발루정상일출도 환상이 고풍광도 넘 좋고요, 열대성 기후 스콜이 있는데 우리는 비도 안맞았네요.. 정상등정이 힘드니까 산행 준비하시고 계단오르기운동 열심히하고 가시기를 정상까지 배낭들어주는 포터도 있어요. 실비로 넘 좋았네요키나발루!